대학교 졸업후 C와 VC++을 주로 개발하다가,
다른 공부도 하고 결혼도 하여 주부로 있었습니다.
작년 2023년 한해를 시작하면서 주위 지인들 중 취업을 했다거나,
취업에 도움을 준다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.
새로운 업무에 도전하거나 재취업을 한 지인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이 부럽게도 느껴지면서 나도 내 일을 하고 싶어졌습니다.
공백이 있어 다른 분야로 일을 해보긴 했었지만 개발업무를 했던 시간들이 참 좋았구나!
즐겁게 일하는 저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.
그래서 국비지원을 경력을 살릴 수 있는 공부를 해야 겠다 맘먹고 현재의 빅데이터 머신러닝을 활용한 분석 및 UI전문가 과정을 수료하게 되었습니다.
다시 개발자로 일하기 위해 노력중인 김화영입니다.